새로 도착한 여행 기록
FIELD NOTE / 12
태안 · 바닷가의 기억요구르트와 아침햇살 사이의 가벼운 한 잔. 발목까지 들어온 파도와 붉은 빛을 한 병의 맛에서 따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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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 / 01부산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?
금정산성길과 오래된 산성마을을 걷는 하루라면, 그 동네에서 빚는 술부터 여행을 시작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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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TTLE / 02이런 막걸리는 어떤가요?
금정산성막걸리부산 금성동에서 전통누룩으로 빚는 8도 생막걸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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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/ 03이 막걸리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
성곽길 끝의 8도 한 잔산성마을의 길과 전통누룩이 한 병 안에서 어떻게 만나는지 읽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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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 / 01제주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?
바다만 보고 돌아오기 아쉽다면, 구좌의 밭과 서쪽 돌담마을에서 시작된 술을 따라가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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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TTLE / 02이런 막걸리는 어떤가요?
(메)밀주제주 구좌 차메밀과 쌀로 빚어 밭의 풍경을 한 병에 담은 12도 탁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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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/ 03이 막걸리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
제주 메밀과 감귤로 만든 두 탁주제주의 밭에서 난 재료가 서로 다른 두 술로 이어지는 과정을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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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 / 01대구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?
도심을 벗어나 달성과 군위까지 시선을 넓히면, 대구 막걸리의 이름과 실제 양조지가 새롭게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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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TTLE / 02이런 막걸리는 어떤가요?
안개 막걸리 포그막 7%비슬산 자락 달성주조에서 빚는 가벼운 7도 탁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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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/ 03이 막걸리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
포그막 7%와 10%, 무엇이 다를까같은 양조장에서 나온 두 병이 도수와 찹쌀 비율에 따라 어떻게 달라지는지 비교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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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 / 01공주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?
백제 유적만 돌아보기 전에, 공주의 밤나무 과수원과 두 양조장이 만드는 서로 다른 술을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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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/ 03이 막걸리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
공주 밤 막걸리 세 병 비교비슷해 보이는 세 병을 양조장과 도수, 판매 방식으로 나누어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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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 / 01서울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?
익숙한 관광지 대신 성수·마포·중구의 작은 양조장을 따라 서울의 새로운 동네 풍경을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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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TTLE / 02이런 막걸리는 어떤가요?
서울나루 생막걸리 11.5%성수동에서 서울 쌀을 세 번 발효해 빚는 무감미료 생막걸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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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/ 03이 막걸리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
서울에서 만나는 동네 양조장 다섯 곳서울 안의 작은 양조장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만드는 지금의 막걸리를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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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 / 01전주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?
한옥마을을 걷고 난 저녁, 병보다 상차림이 먼저 나오는 전주의 막걸리 문화를 경험해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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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TTLE / 02이런 막걸리는 어떤가요?
전주 모주막걸리에 계피와 생강을 넣고 끓여 식사와 함께 마시는 전주의 낮은 도수 음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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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/ 03이 막걸리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
전주에서는 왜 막걸리를 한 상으로 마실까한 병보다 함께 나오는 음식과 마시는 순서가 더 오래 기억되는 이유를 읽어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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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IP / 01광주 여행을 준비 중이신가요?
무등산에서 동명동까지, 산 이름과 동네 이름을 품은 술로 광주의 서로 다른 생활권을 만나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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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TTLE / 02이런 막걸리는 어떤가요?
무등산 쌀막걸리무등산의 이름을 달고 광주의 식당과 시장에서 마셔온 6도 지역 막걸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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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 / 03이 막걸리에는 이런 이야기가 있어요
무등산·비아동·동명동, 광주 막걸리 세 곳하나의 도시 안에서도 술의 이름과 양조지, 만나는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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