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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지역 막걸리 여행 가이드

제주 · MAKGEOLLI

(메)밀주

구좌의 차메밀을 담은 12도·350ml 탁주. 메밀의 고소하고 볶은 듯한 향, 쌉쌀한 곡물감, 묵직한 마무리가 작은 병 안에 모입니다.

지역 / PLACE
제주
양조 / BREWED
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
유통 / FOUND
제주 한정 · 방문수령
확인 / REVIEWED
(메)밀주 프로필: 쌀알과 기포가 보이는 발효 용기를 젓는 손을 담은 편집 콘셉트 이미지
PRODUCT IMAGE

한 병의 첫인상

제주 동쪽의 바람과 검은 돌담을 본 날, 식사보다 천천히 향을 읽는 한 잔으로 어울립니다. 차갑게 나눠 마시면 메밀의 결이 또렷합니다.

(메)밀주 제품 이미지: 실제 병 사진을 대신한 제주 현무암 위의 편집용 제품 장면

이 한 병의 정보

FACT SHEET
공식 제품명
(메)밀주
양조장 / 생산자
제주지애
양조 지역
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
유통 범위
제주관광공사의 제주도 내 한정 유통 설명; 제주수울 방문수령 전용 페이지는 확인 당시 품절
확인일
2026.08.28
도수·용량
12% · 350ml
주종
탁주 / 막걸리
원료 관계
제주산 차메밀
생·살균
공식 자료 없음
이 술의 자리

제주지애가 구좌읍에서 제주산 차메밀로 빚는 고도수 탁주입니다. 이름부터 원료를 드러내는 술이라, 제주 동쪽의 밭 풍경과 한 병의 인상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.

여행 전에

350ml의 작은 용량과 12도라는 성격을 고려해 여럿이 나누거나 하루 일정의 마지막에 천천히 마셔 보세요. 제주 안에서의 판매·수령 방식은 출발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맛의 인상

메밀의 고소함이 중심을 잡고, 단맛은 낮게, 질감은 깊게 남는 방향입니다.

  • 산미낮음 — 메밀의 쌉쌀함을 선명하게 하는 가벼운 산미
  • 단맛중간 — 곡물 뒤에서 조용히 올라오는 단맛
  • 탄산감낮음 — 거품보다 묵직함이 먼저 느껴지는 탄산
  • 질감높음 — 메밀죽처럼 밀도 있는 질감
  • 높음 — 볶은 메밀과 견과를 닮은 고소한 향

제품·유통 검토일: . 재고와 판매 정책은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출처

제품·유통 검토일: . 재고와 판매 정책은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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